똑똑 시니어
1브랜드 이야기
디지털을 배워서 **'똑똑'**해진다는 의미, 그리고 낯선 문을 '똑똑' 두드리며 용기 내어 새로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다는 의미입니다.
키오스크 앞에서 머뭇거렸던 순간, 손주에게 사진 한 장 보내지 못해 아쉬웠던 순간
똑똑 시니어는 어렵고 낯선 디지털 세상을,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안내합니다.
청춘 청춘 이라는 슬로건처럼,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해가는 여정입니다.
2운영 취지
왜 똑똑 시니어인가요?
키오스크, 모바일 결제, 배달 앱, 병원 예약… 일상의 많은 것들이 빠르게 디지털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불편을 겪거나, 자신감을 잃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습니다.
똑똑 시니어는 다음 세 가지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기술이 아니라 자신감을 가르치는 것, 그것이 똑똑 시니어의 진짜 목표입니다.
3부엉이 소개
이 (Ttogi)
"친절한 디지털 안내자, 부엉이 로봇"
동글동글한 부엉이 모양에, 눈에는 앙증맞은 돋보기 안경을 쓴 똑이는 똑똑 시니어의 마스코트입니다.
부엉이는 예로부터 지혜를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여기에 친근한 로봇의 이미지를 더해, 어렵게 느껴지는 디지털 기술을 다정하게 풀어주는 안내자로 탄생했습니다. 똑이의 돋보기 안경은 작은 글씨도, 복잡한 화면도 꼼꼼히 함께 들여다봐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똑이가 하는 일
이름처럼 문을 '똑똑' 두드리듯, 오늘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첫걸음을 다정하게 노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