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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상통화
- 72세 수강생 김OO님 - -
이제 손주들에게 먼저 카톡 영상통화도 걸어요.
스마트폰이 무서운 기계가 아니라 저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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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키오스크
- 키오스크 앞에서 뒷사람 눈치 보며 진땀 빼던 제가,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 주문해요. 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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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보기어플
- 장보기 앱으로 직접 주문해서 무거운 짐 없이 배달받으니 이렇게 편한 걸 왜 이제 알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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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면크기
- 글씨가 작아 늘 딸에게 부탁했는데, 이제 화면 크기도 제 손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작은 것 하나에도 자립심이 생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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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카톡사진
- 사진 보내는 법을 몰라서 늘 죄송했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가족 단톡방에 손주 사진을 올려요. 다들 깜짝 놀라더라고요!









